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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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가 망작이 많고 미국 영화가 명작이 많잖아요? 미국 영화가 한국 영화 보다 영화를 잘 만들고 똑똑하고 머리
미국 영화가 한국 영화 보다 영화를 잘 만들고 똑똑하고 머리 좋은 이유가 뭔가요?
미국이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기 때문
예를 들면 미국은 무명신인을 쓰고 홍보를 아주 적극적으로 한다고 치면,
한국은 이미 투자자에서부터 신인쓰지마라 이미 얼굴 알려진 배우쓰자.
이래놓고 약간이라도 인지도 낮은 배우가 되면 홍보를 소극적으로 함.
쉽게 말해서 패자마인드가 깔려있으니 영화를 사업으로 바라보고 안정적인 선택으로만 하려다보니,
영화 시나리오부터가 밋밋해지고, 돈을 안쓰게 됨.
제작비가 낮아지는데 배우캐스팅값은 올라가고,
유명연예인배우가 나와도 시나리오가 개노잼인데 영화를 왜 가서 봄? 넷플릭스에서 하나 골라서 보고 말지.
이런 악순환의 연속이니 영화는 돈이 안된다. 가 깔리니까
제작사든 어디서든 기가막힌 시나리오가 안 나오죠.
다 예상 가능한 그런 뻔한 결말.
배우들 캐스팅 되면 예상가능한 역할
벗어나지 않은 이미지 등등
문제가 많죠
그렇다고 미국은 안 그러느냐? => 그런건 아닙니다만, 기본적으로 무명 + 색다른 시나리오를 훨씬 도전을 많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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