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2:29
아빠가 솔직하게 말하면 들어주실까요? 안녕하세요 중3 학생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3~4년전에 이혼하셨는데 아버지는 화가 많으시고
안녕하세요 중3 학생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3~4년전에 이혼하셨는데 아버지는 화가 많으시고 엄격하셔서 저는 100% 엄마랑 살고싶었지만 형편은 아빠가 더 나으셔서 아빠랑 반강제적으로 살게되었어요 (누나 2명도요) 그렇게 2년정도 살다가 아빠가 평소처럼 술을 드시고 저와 누나에게 언성 높이시면서 말하셔서 저도 이제 나이가 좀 있으니 아빠에게 말대꾸를 좀 해서 저랑 아빠랑 싸우다가 제가 엄마집에 가고싶다는 얘기를 했는데 아빠가 나가라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짐을 싸서 엄마집으로 갔는데 엄마집에서 몇개월동안 사는동안 자꾸 엄마에게 저를 다시 데려갈거라는식으로 말해서 저는 어찌저찌해서 다시 아빠집으로 갔는데 지금 그때 이후로 1년정도 지났는데 저는 몇개월동안 엄마집에 살아왔으니 아빠가 무슨 행동만 하면 속으로 엄마와 비교하게 되고 그래서 진짜 엄마랑 살고싶은데 아빠에게 솔직하게 말하면 들어주실까요?
안들어주실겁니다
그랬으면엄마한테서안데려왔겠죠
만19세가되기전까지는힘들것같습니다
그래도나는해보겠다하시면 시도해보세여
상단 광고의 [X] 버튼을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