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2:33

묶은 머리 잘 어울리고 머리 풀면 이상한 이유 저는 19살인데 외적으로 중요한 진로를 선택해서 어린나이에 필러 보톡스 실리프팅

저는 19살인데 외적으로 중요한 진로를 선택해서 어린나이에 필러 보톡스 실리프팅 등등 야금야금 했어요. 근데 고2때쯤까진 못 느꼈는데 고3되고 얼굴에 시술을 하면서 얼굴 분위기도 많이 달라졌는데 일단 제 얼굴 분위기는 좀 이목구비 뚜렷한 상인데 약간 쌍커풀있는 큰 눈에 살짝 복코? 동글한 코에다가 하관이 좀 짧은편인데 턱이 짧아서 턱 필러를 맞아서 비율이 딱 맞더라구여 약간 동물로 따지자면 눈 큰 사막여우 같다는 소리 많이 들었고 아이돌로 따지자면 에스파 닝닝이랑 이목구비배치? 느낌이 비숫하다는 소리 많이 들엇는데 제가옛날에는 못느꼈는데 잔머리 다 넘긴 묶은 머리는 너무너무 예쁜데 머리를 푸니까 얼굴이 두배가 되더라구요 ㅠㅠ 제가 머리숱도 많고 장발에 머리에 볼륨이 아예없는 직모라서 그런지 몰라도 승무원 머리처럼 가리는거 없이 시원하게 묶어야만 이쁘고머리 풀면 답답해보이고 얼굴 커보이고이상해요 ㅠㅠ 왜이럴까요..ㅠㅠ펌 같은걸 해야할까요?

저도 머리 유목민인데요

어쩔땐 괜찮은거 같다가 너무 오래 그 스타일 유지하면 또 실증나고

미용실 요즘 잘되있어서 얼굴에 맞게끔 컨설팅 해주는 곳 많잖아요?

돈은 좀 많이 비싸지만

그런곳 한번 가서 추천 받아보세요 ㅎㅎ

머리 빠짝 묶으시면 탈모.. 오지 않을까요?

아니면 그 옆머리 cs컬 해보셨나요?

그런 얼굴 옆광대 가려주면서 스타일링 하는 법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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