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0:06

엄마가 죽는꿈 해몽해주세오 엄마랑 베트남으로 여행갔는데 총살인가 암튼 그래서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근데 집

엄마랑 베트남으로 여행갔는데 총살인가 암튼 그래서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근데 집 오고도 엄마가 죽은게 믿기지 않아서 전화를 눌렀는데 없는 번호라고 하면서 안 받길래 너무 슬펐는데 어찌저찌하다 엄마를 만났어요 약간 영혼비슥한거 울면서 엄마한테 돌아와달라고 했는데 엄마가 여기가 편하다고 미안하다고 안아주고 갔어요

어머님이나

가까운 누군가에게

새로운 일이나 새로운 변화등이 나타나게

되고

그 일에서 이득이 들어오게 되고

그 이득을 어머님이 포기하면서 임 혼자 독식하게

될 가능성이 있음을 암시하는 꿈으로 보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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