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3:54
제 로밍 판단이 잘못 된 걸까요 저는 렐 픽이었고 턴이 남을 때마다 바로 바텀 뛰는 게
저는 렐 픽이었고 턴이 남을 때마다 바로 바텀 뛰는 게 아니라 e쓰며 미드 거쳐서 바텀으로 갔습니다그 과정에서 상대 서폿을 두 번 마주쳐서 미드 아래부쉬 시야 싸움을 했습니다.또 한 번은 딸피인 카이사 앞에서 몸빵하여 카이사를 살려 주었습니다. 마지막 한 번은 저희 정글+미드+저 해서 상대 미드 킬 낼 수 있었는데 카이사가 뒷무빙을 쳐서 딜 로스로 잡지 못 했습니다그리고 제가 좀 뒤늦게 합류하려 할 때(유충 싸움 후 팀이 유충 먹는 중이었음) 어차피 우리 팀이 확정으로 유충 먹는 상황이니 그쪽에 합류하지 않았습니다.대신 미드 라인 미니언 3개 먹고 라인 박아 넣었습니다그런데 제가 미니언을 먹은 게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카이사가 렐은 이유도 없이 왜 로밍을 다니냐 하더군요로밍 과정에서 제가 킬을 하나도 못 낸 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미드가 처음엔 죽고 시작했지만 극복해서 잘 성장한 상태였구요(처음에 미드, 정글이 카정당해서 상대 원딜이 2킬 먹은 상태로 시작함)카이사 말대로 차라리 바텀 싸움에 집중하는 게 나았을까요?(노틸이 갱을 자주 다녔으니 루시안이 혼자 있을 때를 노려 성장한다든가...) 아니면 로밍을 다니는 게 맞았을까요?바텀은 상대 루시안+노틸/ 우리팀 미포+렐이라 가능성이 아예 없진 않았습니다저는 언랭 초보라 고수님들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카이사는 브론즈4)
브론즈에선 서폿이 항상 옆에 붙어 있어서 라인 주도권을 먼저 가져와야 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죠
카이사는 로밍 과정을 모르고 결과만 보고 불만을 표출하는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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