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8:18

조문객의 기준이 뭔가요? 제가 장례식장을 한 번도 안 가봐서 여기에 질문하게 되네요..1년 정도

제가 장례식장을 한 번도 안 가봐서 여기에 질문하게 되네요..1년 정도 학원 선생님이시던 분의 부모님께서 별세하셨습니다..부고문이 제게 직접적으로 온 것은 아니고 지인을 거쳐 부고문을 받았습니다. 이런 경우에 제가 조문객으로서 가는 게 맞는 걸까요..?저는 최근에 만난 적이 있고 힘들어 보여서 힘내라고 응원의 말을 전한 적이 있긴 합니다.하지만 제가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나이도 갓 20대에다 세상물정도 제대로 모릅니다만 이건 가야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친구들에게도 같이 가자고 권유했으나 다들 자신이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다며 거절하였습니다. 누구나 제발 사회경험이 부족한 제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친척

학연

지연

친분

스승

인생에 도움이 되었거나 될 사람

의리

속담 : 정승이 죽으면 문상객이 없지만, 정승의 말이 죽으면 문상객이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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