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0:04

현재 고1인데 성인되기 두려워요 아직 진로 결정도 안됬고 현재 자퇴하고 내년 재입학 예정이에요. 미래의

아직 진로 결정도 안됬고 현재 자퇴하고 내년 재입학 예정이에요. 미래의 대해 걱정이 너무 많아서 두려워요..원래 특성화고 학생이였는데 제 적성에도 안맞고 학교도 멀고 대학도 제한적이라 자퇴후 내년 재입학을 해야겠다 생각하고 했는데 또 너무 후회되요..아직 진로가 결정되지도 않았는데 특성화고가 맞았던게 아닐까..성인이 되면 취업도 해야되고 독립도 해야되고..사회생활도 두려워요..진로 결정이라도 되면 걱정이 덜되는데 진로 결정도 안되있는 상태에 고교학점제로 선택과목도 정해야된다하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명언이 있습니다.

닭의 모가지를 배틀어도(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무슨 뜻일까요?

닭이 울면 아침이기에 아침을 피하려 닭의 모가지를 짤랐건만

아침은 다시 찾아왔다는 뜻입니다.

계속 포기하고 되돌아가고 두려워해도

어차피 그 날은 올텐데

그냥 즐겁게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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