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뭔가요 요즘 인생이 쳇바퀴 굴러가듯 학교 학원 집반복이고 원하는 일도 안
작성자님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정말 제 옛날 모습 보는 것 같아요...
저도 학창시절에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미래를 위해서
하나하나 목숨 걸고 살았거든요
잠도 포기하고 건강도 포기하면서까지요
근데 솔직히 하나하나 성적 잘 받아야지 하면
진짜 너무 괴롭거든요?
조금만 실수해도 화나고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생각했냐면요
"나는 최선을 다해 할거야! 그러면 성적은 알아서 따라와!"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최선을 다했다는 건 후회가 없다는 뜻이구요
내가 정말 열심히 암기하고 노력했다는 뜻이에요
그러면 성적은 안따라올 수가 없어요.
그리고 몰라서 문제를 틀렸다고 한들
나는 최선을 다했다면
별로 틀린게 아쉽지도 않더라구요
뭐 그냥 운명이 아니었나보지
그리고 이렇게까지 문제를 꼬아서 낸다고?
어차피 공부해도 못풀었어
그시간에 다른 과목 공부했으니까 괜찮아
이렇게 마인드 컨트롤을 해보세요
그냥 나를 위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거죠
이렇게만 생각해도 마음이 편해져요
그리고 학교 생활 솔직히 기껏해야 몇년이면 끝나요
중간보고 수행보고 기말보고 세특쓰면 한 학기가 훅훅 지나가 있죠
나중에 내가 대학 원서를 넣었을 때 후회 없으려면
하나하나 다 목숨 걸고 하는 게 맞구요
힘들지라도
미래의 나를 위해 견디는 게 좋아요
작성자님은 충분히 잘 하고 계신거구요!
솔직히 저는 지금 이거 수행이랑 각종 학교 행사 챙겨서 힘든거보다
미래에 지금 열심히 안한 것 때문에 내가 원하는 학교에 못가는게 더 오래 힘들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최단 시간으로 나는 최선을 다해서 이루자! 이 마인드도 장착하고 있었어요
최대 효율을 추구하는거죠
지금 몰아서 힘들고
이제 대학이라던지 원하는 진로에 합격해서
그 기쁨을 오래 만끽하자와 같은 느낌으로요!
그리고 사회생활이 힘들다고 했는데
대인 관계를 생각하다보면 정말 머리 아픈건 사실이에요
이 사람이 뭔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거든요.
그리고 태도가 조금만 바뀌어도 왜 그러지하고 생각하느라 시간이 훅 가기도 하구요..
너무 힘들 것 같을 땐
그냥 물어보세요
솔직히 저도 한 번 마음에 담아두면
그 일이 해결될 때까지 계속 생각이 꼬리를 물고 꼬리를 무는 타입이라서
딱 물어보면 금방 그 기분이 해결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막상 물어보면 별거 아닌걸로 오해할 때가 많기도 했구요
또,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것 같다고 했는데
제가 비범한 삶
남들보다 조금 더 잘사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거 하나 알려드릴까요?
바로 아침자습입니다
저는 실제로 6시50분까지 학교에 등교해서 1시간 40분 정도 아침 시간을 활용해봤는데요
아무래도 학교에 일찍 나가니 상쾌하구요
사람도 없어서 여유를 즐길 수도 있구요
친구들 자는 시간을 나는 더 나를 위해 투자하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하루종일!
이 방법 정말 강추 드립니다!
작성자님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계시구요
잘 될 겁니다!
정말로요
오늘은 이 노래 들으시면서 푹 쉬시구요!
내일 또 화이팅 해서 달려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