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안락사! 한국도 빨리 안락사합시다.안락사전문답변좀요 우루과이 안락사 나라마다 기사 보내는데 한국도 빨리 합법되기를 바랍니다1.대만뉴스2.일본뉴스3.아리랑영어뉴스4.mbc 뉴스댓글수도
안락사는
동물들이 살다가 더 이상 키울 수 없을 경우 고통을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시작했습니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군견으로 군부대에서 사람과 같은 훈련도 받으면서 동료로서 대접을 받다가 나이가 많아서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을 때 마지막을 편하게 가기를 희망하면서 안락사를 시킵니다.
물론 그 동물에 대한 예의도 지키면서 합니다.
사람에 대한 안락사를 찬성하는 사람도 있고 반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은 언젠가는 반드시 죽지만 동물과 달리 존엄한 존재로서 존엄하게 죽을 권리가 누구나에게 있으며 비록 몸이 아파서 현재 아주 고통 중에 있더라도 함부로 의사의 힘에 의해서 인위적으로 죽게 하면 되지를 않습니다. 비록 고통을 당하더라도 마지막 순간까지 인간으로서 사는 날 까지 살면서
마지막에는 이세상과의 이별을 하는 삶이 더 소중하기 때문에 안락사를 반대합니다.
누군가 안락사를 하는사람과 동행을 한 사람의 말에 의하면 가족이나 본인의 의사에 따라서 스위스에서 아직 몸이 충분히 살 수 있고 병도 들지 않았지만 앞으로 병이 들어서 남은 삶이 고통스럽기 전에 편안할 때 이 세상에서의 마지막 저녁을 가족들과 함께 하고 그 다음날 병원에서 의사의 지시에 의해서 안락사를 하는 순간이 너무나 짧고 그것을 지켜보면서 다시금 삶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삶이 소중하듯이 죽는 순간도 소중하고 그렇게 주사 하나로 끝내는 삶을 살지 않기를 결심을 하면서 안락사를 하지 않아야 하겠다고 ....
인간이 이세상에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사람도 없을 것이지만 이세상에 태어난 이상 이 세상에서
하루 하루를 헛되이 살지 않고 마지막에 '소풍왔다가 간다'고 한 천상병시인의 시가 생각이
나기도 합니다. 삶은 소중하고 또한 마지막도 무척 소중하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