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2:51

예수님 등장 이후로 전세계 장애 발병률이 급락했다거나 전쟁, 기근이 감소했다거나 뭔가 예수님 등장이

전세계 장애 발병률이 급락했다거나 전쟁, 기근이 감소했다거나 뭔가 예수님 등장이 굉장히 특별한 이벤트라고 알고있는데 실상은 바뀐 게 별로 없는 걸로 알고있습니다.기적이 일어나더라도 굉장히 지엽적으로 일어나지 포괄적이고 전반적인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예수님의 등장 이후로 인류의 모든 죄가 사라졌고 모든 질병이 사라졌다고 하는데 현대인의 정신질환은 왜 날로 늘어만 가고 수많은 장애인들과 수재민 이난민들은 왜 힘들게 살아가고 있나요?예수님 등장 이후로 세상을 뒤흔들 통계적인 변화 같은게 있긴 했나요? 그냥 지엽적인 기적만 일어날 뿐 통계자료랄게 없는 건 아닌가요?

누구한테 그런 말씀을 들으신진 모르겠으나 예수님의 등장은 전세계 세상의 전쟁이나 질병, 장애, 기근 등을 완전히 없애준다는 특별한 이벤트가 아니고요, 인류의 근본적인 영적 문제인 ‘죄’와 ‘영적인 죽음’을 해결하기 위한 사건이었습니다. 그 모든 고통의 근원이 되는 죄의 사슬을 끊고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회복시키기 위해 등장한것이죠.

(누가복음 19장 10절)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요한복음 3장 17절)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이 세상의 악과 고통, 질병, 전쟁이 완전히 사라지는건 예수님이 이 땅에 재림하셨을때 이루어집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로 모든 인류의 죄가 해결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타락한 세상이며,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기 때문에 죄와 고통의 결과가 남아 있는 상태입니다. 즉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셔서 완전한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지만, 아직 세상의 구속(회복)은 진행 중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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