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4:20

회식 자리에서 여직원 몸 쓰다듬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의 모 회사에 다니는 40대 중반의 회사원입니다. 평소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의 모 회사에 다니는 40대 중반의 회사원입니다. 평소 저는 여직원들하고 장난을 잘 치는 편인데요. 그게 화근이 될줄 몰랐습니다.얼마 전에 저희 회사에 4년만에 신입사원들이 들어왔거든요. 그 중에 어린 친구들도 있었는데, 저는 반가운 마음에 농담도 많이 걸고, 술자리에서 조언도 많이 해주었습니다.신입 중에서 20대 후반 여직원이 있었는데, 이 친구가 술자리에서 제 몸을 살짝살짝 때리면서 웃는게 아니겠어요? 그래서 저도 몇번 손을 어깨에 올리고, 장난도 쳤는데 어느날 저를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를 했더라구요.직장에 알려지는 것도 무섭고, 감옥에 가야하는 것인지도 너무 두려운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성알’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카페에도 유사한 사연이 있듯이 피해자와 합의가 가장 중요하니 반드시 합의를 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고, 추가질문은 답변을 채택하신 후에 유사한 경험이 있는 회원분들과 소통하는 카페에서 문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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