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6:29
관내 부적응 전학을 희망하는 고1입니다 저는 내신을 따기 위해 왕복 30분 거리, 1시간 거리의 주변
저는 내신을 따기 위해 왕복 30분 거리, 1시간 거리의 주변 학교가 아닌 왕복 2시간의 먼 학교를 왔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집중도 안되고 친한 친구는 다 다른학교로 가버려서 없고 적응도 잘 못하겠고 공부 할 환경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 스트레스 받고 너무 힘듭니다. 최근 시험기간에 학교에서 작은 소음이나 일에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학교에서 갑자기 눈물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기도 했고 너무 짜증이 났습니다. 또 고등학교에 올라와 잠도 푹 못잔지는 오래 됐고 잠을 잘 못자고 중간중간 계속 깨요. 그런데 통학도 오래 걸려서 빨리 일어나야하다보니 계속 잠도 잘 못잔 상태로 수업을 들으니 수업도 제대로 못 듣고 너무 힘들어요.그리고 가정사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것도 있고요ㅠ아직 선생님께 말씀은 드리지 않았고 정신과 상담은 1번 갔다가 시험기간과 입원 때문에 못가다 이제부터 다시 다닐 예정입니다. 선생님께 상담 요청도 드릴 것이며 선생님과 wee클래스 상담에 관하여 얘기를 해보고 wee클래스 상담도 받아볼 생각 있습니다.뭐든 조언 부탁드립니다..
문제점을 한번에 한개씩 수정하지요!
1. 학교를 옮길수 있으면 먼저 가까운학교로 전학을 추진하고요.
다만, 1학년 기말고사라서 지금 옮겨서 2학년 적응 하려면.....! 애매하지요!
그러나, 내신이 좋지 않다면, 부모님과 선생님과 상의해서 정신건강을 위해 친구들이 많은 가까운 고등학교로 전학을 하면 2년을 집중해서 공부하면
성적반영이 고3 1학기, 고2 1-2학기가 중요하니까요!
2. 세상만사 맘먹기에 따라 달라지지요.
힘들지만, 난 잘할수 있어하고 매일 아침 외쳐보세요.
세상을 긍정의 힘으로 바꾸세요!
- 골치아픈 가정사 및 현실을 긍정으로 나아가는 발판으로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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