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5:26
북한의 핵커닝 처음 듣기로는 쏘련 붕괴때 관련자 데려왔다는 소문 있었고 다른 예기로는
처음 듣기로는 쏘련 붕괴때 관련자 데려왔다는 소문 있었고 다른 예기로는 파키스탄이라는소문도 있네요
“최초의 핵기술자를 어디서 데려 왔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은 내부 양성과
소련(러시아) 교육 및 기술이전이라는 것이 가장 맞습니다.
추가로 참고할 만한 내용: 북한은 1956년경부터 핵물리학자를 Dubna에
파견하여 양성했습니다.
또한, 일제강점기 일본에서 유학했던 한국인 과학자들이 북한 핵 프로그램의
초기 토대를 마련한 인물들로 지목되어 있습니다.
예컨대, 이승기(Ri Sung-gi)는 일본 교토대 출신으로 북한의 화학·원자력
연구소에서 핵 및 화학무기 관련 역할을 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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