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4:09

남자친구가 좋은데 싫어요 사귄지는 300일이 넘었구요 저희는 200일까지도 정말 잘맞고 안싸웠슺니다 남자친구는 한살

사귄지는 300일이 넘었구요 저희는 200일까지도 정말 잘맞고 안싸웠슺니다 남자친구는 한살 연상이고요 200일이 넘어서부터 정말 정말 많이 똑같은 문제로싸웠어요 이 친구가 정말 장난이 많거든요 자희가 많이 편해지면서 친구처럼 지냈어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저도 전처럼 잘해주고 다정하게 말해줬으면좋겠는거있죠 저한테 장난으로 여편네,가시나라고도 하구요 자꾸 요즘엔 니얼굴니얼굴 거려요 장난으로 받아주는것도정도껏이지 이런건 기분이 나쁘거든요 언제는 제 얼굴이 웃기대요 저는 사랑받고 예쁜말들을 듣고싶지 이런걸 남자친구한테 들으니까 주뱐에 이제 막 연애하거나 쭉 다정해보이는 남자친구들이 있는 제 친구들을 보고 너무 부럽고 슬프더라고요 저는 전에 2년동안 연애를 했었는데 거의 맨날 만나면서 한번도 남자친구에게 못된말들을 안했었거든요 ? 이 친구를 만나고서 부터 제가 말하는 게 험해졌고 안좋은 방향으로 가는 느낌이 들어요 이제 건강한 만남인가 싶고요 연상인데 진짜 1도 어른스럽지 않고 원래 제가 생각이 많은 것도 있지만 너무 어려보여요 이제 그 친군 성인인데 ,, 지금은 자꾸 어딜가나 뭐하는지 말을 안해요 저는 어딜 가든 꼬박꼬박 여기 와서 이거 하고올게이런정도는 보내놓는데 제가 귀찮아진건지 뭔지 개빡치게제가 뭐 할동안 1시간동안 아무 연락이 없길래 뭐하냐 어디냐하니까 나와서 지하철타고 어딜 가는 중이래요 저는 연락이 연인사이에 신뢰라고 생각해요 당연히 평일이나 학교갔다가 반복되는 일상이면 무슨 연락 없어도 이거 하고있갰지 싶죠 근데 주말이면 어딜 놀러가고 그런거말해줘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몇번 수십번 말했는데못알아처먹어요 그리고 제가 화내는게 재밌는지 ㅋㅋㅋ짜증나게 일부러 말하고 싫어하는 말들 행동들 하고미쳐버릴거같고요 저를 사랑스럽게 여기고 소중히 대하는 다정한 사람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들면서 아직 남자친구에 대한 마음이 있어서 뭘 사주고 해주고 .. 그러고 후회해요 힘든데 헤어지자는 말을 못하겠구요.. 제 문제인가 싶고요 어제는 장문으로 길게 말을 했ㄴ느데 담날 아침에 거기에 대한 답장이 하나도 없고 그냥 원래 아침 루틴으로 대화ㅡ를 하더라고므요 저는 그런 거에 답장은 해줘야 예의라 보믄데.. 생각차이인걸까요 제가 진짜 너무 불만이 많고 맘에 안들어서 말투랑 행동이 딱딱하고 차갑게 되고요 근데 남자친구는 좋아서 막 갑자기 사랑한다 애정표현햤다가 갑자기 맘애 안들어지고 싫어져요 정말 말 그대로 남자친구가 좋은데 너무너무싫어요 밉고 .

남자친구와의 갈등이 힘드신 것 같아요

서로의 소통 방식이 다르니 마음을 솔직히 이야기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신의 감정을 존중해주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느끼시면 그걸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하루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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