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6:50
우울합니다..죽고싶어요 부자 재벌 이런거 바라지도않아요다만 먹고싶은거 사먹고 게임하고싶을때 게임하고 인간의
부자 재벌 이런거 바라지도않아요다만 먹고싶은거 사먹고 게임하고싶을때 게임하고 인간의 의식주 사람답게 살수있는 최소한의 생활을 나는 꿈꿔왔지요 하지만 집은 가난했어요 집이 가난해서 내 젊은 청춘 전부 집에 돈을 힘들때마다 적금꺠고 매달 30만원식 나가는 보험도 적금꺠서 10년넘게든거그 안에도 적금 3년 열심히 모은거 전부 부모님에게 힘들때마다 갖다 바췄다 나한테 돌아오는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부모님은 아직도 재산이 아파트 영끌해서 빛도 못갚고 힘들게 사신다 .... 매번 힘들때마다 나한테 돈을 빌려가신다.... 전부 해약하고 부모 도와주고 ...ㅇㅇ근데... 너무 허탈하고지금까지 나는 ... 왜 열심히 일을 하였는가??돈때문인데??왜 모아놓은돈은 하나도 없는가???내가 스스로 내돈갖고 뭘 해보지도 못한 삶을 살아왔는데이런 생각이 자꾸 내 내면의 마음속에 깊숙히 잡히는거 아님??이제 자꾸 일할때마다 그런생각이 자꾸 떠올라서옜날 20대의 열심히 일할수있는 그런 활력 에너지가 없어짐그냥 우울함뭘하든 그냥 하기 싫어짐 .... 한강 가고 싶어집니다더이상 일을 할수있는 자동차로따지면 기름(에너지 원동력) 그런게 사라졌어요
열심히살다보면 행복한날도오고 님이원하는삶도 살수있답니다.
늙어보니 노년의행복이라는것이느껴집니다.
젊엇을때는 먹고살려고 아둥바등햇는데 늙으니 복지가좋아서
할수있는것을다하고살수있네요,
놀고싶으면놀고 놀러가고싶으면 놀러도가고
지하철요금도 공짜.기초연금도나오고 젊을때넣어놓은 국민연금도나오고
노인일자리도주어 운동도되고 용돈도받고 살만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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