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0:56

30살 중반 못다한 꿈... 안녕하세요 서른살 중반 아이 둘을 키우는 워킹맘입니다저의 못다한 꿈은..미술입니다어릴 때부터

안녕하세요 서른살 중반 아이 둘을 키우는 워킹맘입니다저의 못다한 꿈은..미술입니다어릴 때부터 그림에 관심이 많아 진로 미술로 생각했지만 집안사정으로 여러 사정들로 인해 예고 미대를 생각을 할 수 없어 지금껏 30살 중반 되기까지 다른 일들을 해오면서 살아왔지만 그림의 대한 마음이 너무 크고 잊혀지지 않아아이가 어린이집 다니고 이제 좀 시간 여유가 생기면서 경제적으로 좀 여유가 되서 직장일로 육아로 시간은 많지 않지만 주 1회 쉬는날 가서 배우고 있습니다취미보단...제가 아이를 잘 돌보면서 좋아하는 그림도 그리면서 또 생계를 이어나가며 살고 싶어 취미가 아닌 전공미술로 등록해 배우고 있습니다 물론 늦었다는거 잘 알지만 그래도 더 늦기전에 지금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어 바로 그림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진로고민이자 꿈이었기에..안하면 정말 후회가 될거 같아 시작했습니다..근데..제가 좀 걱정인건...좋아하는 마음만큼 그림 실력이 그리 좋지 않습니다 취미가 아닌 전공으로 배우는데 ...오르지 못할 나무를 쳐다보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늦게 시작한 만큼 학원 안가는날 연습을 많이 하는데..맘처럼 잘 안되네요..저의 무모한 도전인가요...??좀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저의 심정을 써봅니다~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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