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8:35

중1 예고 입시, 진로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1입니다. 이제 중학생 2학년이 돼가면서 진로에 대한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1입니다. 이제 중학생 2학년이 돼가면서 진로에 대한 고민이 정말 많아졌는데요 주변 친구들은 다들 성적 잘받으려고 주요 과목이 아닌 것까지 열심히 공부해가면서 노력하지만 저는 제 성적에 대한 욕심이 안나요. 저는 원래 제과제빵에 관심이 많아서 그 쪽 분야로 가볼까라는 생각도 해봤지만 요즘 또 관심이 없어지더라구요 그러다가 생긴 관심이 음악입니다 평소 아이돌 덕질도 하고 노래 부르는 것도 좋아하며 아이돌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자주해서 최근에 한림예고 실음과 보컬로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저희 집안은 음악에 관심이 없고 그 쪽 분야에 속한 사람도 없을 뿐더럭 제 성격 자체가 제가 원하는 걸 말을 잘안하는? 스타일이에요 제가 진짜 실음과에 들어가게 된다고 쳐도 그럼 미래에 아이돌이나 가수가 될 확률이 큰데 그런 직업을 도전해볼만한 용기가 안나요 사실 요즘 주변 친구들 때문에 진로에 대한 걱정이 너무 많아져서 이러는 걸 수도 있지만 어떻게 해야할까요 부모님께 말씀 드리고 빨리 예고 준비해볼까요 아니면 좀 더 지켜보고 다른 분야도 고민을 해볼까요 확실한건 저는 공부랑 안맞고 손재주가 좀 있어서 부모님조차 미술을 해볼 생각 없냐는 제안도 받았어요 그림 그리는 것도 관심은 있지만 그걸로 고등학교 가고 대학교 가기는 싫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음악하면 너무 재밌을 것 같지만 아이돌 한다고 무조건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예고 간다고 아이돌 되는 것도 아니니까.. 무엇보다 지금 예고 준비해서 갔다가 저랑 안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 그때 공부 시작하기엔 늦었을테고.. 이런 고민 털어놀만한 사람이 없어서 글 남겨봐요 살려주세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중학교 시기에 진로 고민이 생기는 건 너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실제로 중학생의 진로 탐색은 지금처럼 “무엇이 나에게 맞을까?” 를 찾아가는 과정이에요.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당장 예고 준비를 서두르기보다는, 음악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를 직접 체험해보며 “나에게 진짜 맞는 것”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진로를 고민하는 지금 해야 할 일

1. 흥미 탐색

지금은 성적보다 “무엇에 몰입할 때 즐거운가”를 살피는 게 더 중요해요.

노래하거나 아이돌 무대를 보고 설레는 이유, 즐거운 순간을 일기처럼 적어두세요. 이게 진로 탐색의 첫걸음입니다.​

2. 다양한 경험 쌓기

학교 동아리나 방과 후 음악 활동, 미술, 연극 등 다양한 체험을 해보세요.

음악이 진짜 맞는지, 아니면 또 다른 예술적 방향이 있는지를 몸으로 느껴보는 게 필요합니다.​

3. 부모님과의 대화 준비

부모님께 바로 “예고 가고 싶어요”라고 하기보다, “나는 음악이 재밌고, 이런 이유로 더 배우고 싶다”는 식으로 솔직하고 구체적으로 말해보세요.

대화 전에 관련 정보를 연구하고 진학 후 계획을 간단히 정리해 두면 훨씬 설득력이 커집니다.​

4. 전문 상담이나 검사 활용

커리어넷(career.go.kr)의 진로심리검사와 STRONG 적성검사는 무료로 가능해요.

이걸 해보면 내가 음악, 미술, 혹은 다른 분야 중 어디에 강점을 가지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입시는

입시 경험이 풍부한 실력파 강사님께 배우셔야 합니다.

예고 입시에 관심을 가지신다면 실력파 대학출강 이력의

강사님께 배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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