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6:30

훗카이도, 삿포로에 가족이 온천 여행을 가려 합니다.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온천 있나요  훗카이도, 삿포로에 가족이 온천 여행을 가려 합니다.혹시 온 가족(남여)이

 훗카이도, 삿포로에 가족이 온천 여행을 가려 합니다.혹시 온 가족(남여)이 반팔 반바지 입고 들어갈 수 있는 온천이나 그런 온천이 포함된 숙소가 있을까요?

도쿄 시부야스카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시 이름을 영어로 쓸 때, 이름 끝이 '경'인데 'gyeong' 대신 'kyung'으로 예약하셨다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체크인 시 신분증과 예약 정보가 일치하는지 확인하니 신분증에 적힌 이름과 예약 이름이 최대한 일치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이름이 다를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출입 시 신분증으로 확인하는 데 문제가 없도록 가능한 한 이름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온천이나 수영장, 온천 포함 숙소에 대해 말씀드리면,

한국인들이 흔히 찾는 일본 온천시설 가운데 온 가족이 반팔, 반바지 입고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온천공중목욕탕'이나 '일본의 전통 온천지역'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장소들이 적합합니다:

1. **오오아이라 온천(大洗温泉)**: 가족 모두가 편하게 들어갈 수 있는 공중목욕탕이 있어, 일반적으로 복장 제한이 적습니다.

2. **하코다테 온천, 유바리 온천** 등** 유바리 온천**: 온천료칸(숙박시설)에서도 야외 온천을 즐기기 좋으며, 일부 시설은 반팔, 반바지 착용이 허용됩니다.

3. **아쿠아리움·수영장이 포함된 숙소**: 일부 리조트는 수영장과 온천이 함께 있어서 반팔·반바지를 입고 이용 가능합니다. 일본에서는 수영장 이용 시 일반적으로 수영복 착용이 요구되지만, 온천은 공공 목욕탕과는 달리 수영복 착용을 권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숙소 또는 시설별 정책을 꼭 사전에 확인하세요.

가족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을 찾으실 때, 숙소 예약 전에 해당 시설의 규정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상단 광고의 [X] 버튼을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