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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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에 대한 공포 안녕하세요 저는 내년에 성인이 되는 현재 고3 19살 학생인데요. 친구들이
안녕하세요 저는 내년에 성인이 되는 현재 고3 19살 학생인데요. 친구들이 요즘 운전면허에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저도 관심없는건 아닌데 겁 많은 제가 운전을 해도될까 싶어요.. 다른 친구들은 운전해서 친구들이랑 여행가는 상상하던데 저는 차로 사람치어서 사람죽이는 상상만 해요.. 저는 벌레도 웬만해선 잘 안 죽이는 타입이라.. 잡을수 있으면 잡아서 풀어주고 못 잡으면 무서워서 제가 죽이지 않고 다른사람이 죽이게 해요 제 손으로 죽이기 싫어서... 겁이 좀 많아요ㅠㅠ 그래서 제가 운전하면서 실수로 다른 무언가를 해칠까봐 너무 무서워요. 자동차는 편리하지만 위험할수도 있잖아요. 겁이 나서 더 조심하게 되고 너무 조심하니까 긴장해서 더 실수할 거같고.. 그러다보니 악순환의 반복... 그리고 또 아무리 필기시험이 쉽다지만 내가 이걸 잘 알고있을까 의심도 되고 공부를 제대로 해야될거같고... 다들 그런 걱정 안 드시나요? 그래서 주기적으로 재발급받는거지만 그래도 그냥 혹시 모르잖아요. 내가 도로에서 순간 헷갈릴수도 있는거고.. 나이들면 까먹을수도 있고.. 제가 운전을 아직 안 해봐서 잘 모르는걸까요? 무서워서 운전 못 할거같아요ㅠㅠ ..
안녕하세요, 운전에 대한 두려움으로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겁이 많고 조심스러운 성격이 오히려 운전에서는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겁 많은 성격, 운전에 불리할까요?
겁이 많다는 건 그만큼 사고를 경계하고 조심한다는 뜻이에요. 실제로 성격이 신중한 사람이 과속이나 난폭운전 확률이 낮아서 안전운전자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자신이 사람을 다치게 할까 두려운 마음은 책임감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책임감을 갖고 배우면 실수할 가능성은 오히려 줄어들어요.
처음엔 누구나 무섭습니다
처음부터 운전이 무섭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어요. 하지만 학원에서 기본부터 천천히 배우면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필기시험도 충분히 공부하면 어렵지 않게 통과할 수 있어요. 운전은 천천히 익숙해지는 과정이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 운전에 대한 흔한 걱정 | 해결 방법 |
| 운전 중 사고 날까봐 무서움 | 기초부터 배우고 반복 연습 |
| 도로에서 헷갈릴까 걱정 | 실전 연습과 네비게이션 활용 |
| 면허시험 못 볼까 불안 | 기출문제 위주로 공부 |
제 답변이 운전에 대한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렸기를 바랍니다.궁금한 점은 언제든지 다시 질문해주세요.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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