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3:41
반품 물품이 잘못 보내졌을 때 대처법이 있을까요? 무신사에서 신발을 주문했고 네이버에서 망원레즈를 주문했습니다. 두 제품 다 반품을
무신사에서 신발을 주문했고 네이버에서 망원레즈를 주문했습니다. 두 제품 다 반품을 해야하는 상황이어서 반품 신청 후 문 앞에 상자를 같이 놓아두었습니다. 신발 상자에 비해 렌즈 상자가 훨씬 작기 때문에 신발 상자 위에 렌즈 상자를 놓아두었습니다. 월요일 아침 반품 물품 하나 가져갔다는 문자를 받고 이후 렌즈 찾으러 온 기사님이 밖에 상자가 렌즈 맞냐고 확인 전화가 왔어서 맞다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신발 상자가 훨씬 크고 리복 글씨가 써있어서 잘못 가져갔을거란 생각을 못햇어서..근데 오늘 렌즈 판매자한테서 렌즈가 아닌 신벌이 왔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정상적으로 반품이 진행될 수 있을까요??
반품주소지를 확인하고 다시 서로 재배송을 하게끔 하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에 대한 배송비는 판매자들하고 이야기를 해보셔야 겠지만 아마 질문자님께 부과하려고 하지 않을까 싶어요..
기사님들은 박스 확인을 하는게 아니고 앞에 있는 것 가져가시고 하시는 경우가 많아 여러개 배송 및 반품시 박스에 표시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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