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0:01
궁금한건데 왜 개신교가 시집이나 장가가 힘든가요? 저희 엄마는 개신교지만 까보면은 교회도 자주 안 가시고외할아버지가 교회 장로고
저희 엄마는 개신교지만 까보면은 교회도 자주 안 가시고외할아버지가 교회 장로고 이모들이 다 권사들이라 그게 또엄마는 딱히 교회를 가고 싶지가 않다 합니다 자기의사가 없이 교회에 가신거라 대충 척만 하고있고 누나들이무교남친을 데려오면 아주 환영합니다 그래서인가지금 누나들이 전부 다 문제없이 시집을 갔습니다 저는 뭐 엄마가 니 인생이다 니가 선택해라 그래서여친도 종교가 없는데 엄마하고 거리없이 지내고요가끔씩 저 보다 잘합니다 다른 외가쪽은 애초부터연애의 조건이 부모따라 오는게 아닌 자기 스스로교회오는 사람들이라 ..진짜 개신교가 힘든가요.??
네. 힘들어요.
교회 다니는 여자와 결혼하게 되면
1. 처음에는 일요일만되면 교회 가자고 하다가 나중에는 교회 예배있는 날은 모두 다 가자고 조른다.
2. 힘든게 번 내돈이 십일조와 각종 헌금으로 빠져나간다.
3. 뭐 먹을때마다 기도하라고 강요한다.
4. 어디 여행을 가더라도 교회 예배시간에 꼭 참석해야 한다고 해서 장거리여행은 꿈도 못꾼다.
5. 제사를 지내시는 집안이라면 제사문제로 부모나 형제 자매간 의 상하는 일이 발생한다.
6.술 담배하시는 분이라면 계속 잔소리 들어야한다.
7. 병이 나거나, 어려운 일이 생기면 기도만능주의에 빠져 미신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 한다.
8. 이스라엘인을 선민이라 생각하며 그들의 역사를 줄줄 외우고 미국을 과도하게 숭상한다.
9. 불교나 이슬람, 힌두교, 인디언, 유교나 동양적인 문화는 비하 폄훼 일색이다.
10. 자녀의 이름을 기독교적인 이름으로 작명하려 한다.
11. 자녀들을 기독교 미신에 세뇌시켜 의지력이 박약하고 신에 대한 의존증 환자로 만들어버린다.
12. 평생의 목표가 남편 구원이며, 주변의 친인척, 친지들을 끈질기게 교회에 나가라고 괴롭힌다.
13. 수시로 교회 목사와 전도사가 심방이라는 핑계로 찾아오니 불안하다.
14. 성경책에 씌여져 있는 모든 것 이 사실이며 현대과학으로 밝혀진 것들은 거짓된 정보라고 주장한다.
15. 타종교인이나 무종교인인 사람에게는 사탄이나 마귀의 자식이라고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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