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7:50

차가워 보이면서 승무원상일수가 있나요?? 제가 또래 친구들한테는 첫인상으로 차가워보인다, 무섭다, 말걸면 다 씹게

제가 또래 친구들한테는 첫인상으로 차가워보인다, 무섭다, 말걸면 다 씹게 생겼다, 절대 친해질수 없을 거라 생각했다, 공부만 할 것 같다 이런말을 진짜 많이 듣는데 어른들에게는 승무원상이다, 단아하다, 성실하게 생겼다, 참하다, 면접 프리패스상이다 이런말들을 많이 듣거든요. 이게 공존할 수 있는 건가요?? 승무원상이다 이런말은 좀 친근하고 서글서글한 그런 인상아닌가여?? 그리구 차가운 인상 좀 고치고 싶은데 어케해야하나요.. 누가 말걸면 진짜 잘 웃는데 평소에 무표정일때도 의식적으로 계속 미소짓고 잇어야 하는건가요.. 근데 또 무표정일때 화나보이는 인상은 아니라고 하던데.. 흠 그리고 가끔 저는 그 친구를 딱히 본것도 아닌데 제가 꼴아봐서 무서웠다, 자기가 뭐 잘못한 거 있는 줄 알았다 뭐 이렇게 말하는 애들도 있어요. 심지어 친한친구중에서도. 나중에 혹시라도 오해할까보ㅑ 고치고 싶어요.. 도와주세여..ㅠㅠㅠㅠ

승무원은 차가워 보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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