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6:36

브랜드 옷가게 폐점할때 물건 할인가와 처음 물건 들여온 할인가의 차이에 의한 세금폭탄. 브랜드 옷가게 폐점할때 물건 처음 들여올때의 가격과 폐점할때의 할인가가격의 차이가

브랜드 옷가게 폐점할때 물건 처음 들여올때의 가격과 폐점할때의 할인가가격의 차이가 세금을 더 내야하는 그러한  영향이 있다는걸 최근에 알았습니다.처음에 258000원 짜리 50% 129000원에 물건을 입고 받았다가 1,2년이월되서 116100원 현판가인 상태에서 물건 반품작업해서 물류로 보내고 폐점 마무리를 했는데  세금폭탄이 나왔다는겁니다 저희 사장님이..무슨 말도 안되는 말인가 싶더라고요.. 물건을 우리가 손하나 안대고 받은거 고대로 다시 보냈는데 그 사이 가격이 떨어졌다고 떨어지기전과 후의 가격차이를 세금으로 내라니.. 이게 원래 나라법이 이런건가요?... 아니 그럼 폐점하는 사람들은 죄다 죽으라는건가요?..  사장님한테 듣고 나서직원인 저도 뭔가 어이가 없더라구요.  원래 이런법이 있었나 싶고 저는 반품포스전산작업 및 반품박스작업만 한 중간관리직 직원인데 괜시리 제가 뭔가 잘못한거같고 그렇더라구요.  전 그냥 시키는대로했을뿐인데 

브랜드 옷가게 폐점 시 세금 문제는 정말 힘들죠

가격 차이로 세금이 나오는 건 쓸쓸한 현실이에요

이런 법이 존재하니 마음 편히 일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직원으로서 잘못한 건 없으니 너무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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