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0:55
대기업 본사 취업... 대기업 본사 취업할때 딱 정말 손해 보지 않는 학벌은 어느정도
대기업 본사 취업할때 딱 정말 손해 보지 않는 학벌은 어느정도 대학라인인가요? 지거국,인서울 다 포함
1. 인서울 기준: “중경외시” 이상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시립대)
2. 지방 국립대 기준: “지거국” 이상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 경북대, 전북대 등)
3. SKY, 서성한, 한양대 정도면 확실한 우위
→ 이 라인부터는 서류에서 학벌로 불이익 받는 일 거의 없음
왜 이 정도가 '손해 안 보는 라인'인지 정리해보면요:
대기업 본사 채용은 '학벌 필터링' 여전히 존재
공식적으로는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하고 있어도,
서류전형에서 학교명은 안 본다고 해도 간접적으로 학력 수준은 반영됩니다.
특히 서류컷이 빡센 대기업(삼성, LG, SK, 현대 계열 등)은 ‘중경외시 이하’부터 체감컷이 생김
'지거국'은 지방에서의 인식 + 전공 경쟁력으로 커버됨
실제로 지방 공기업, 지역 거점 대기업, 그리고 연구소·기술직 중심으로는
전남대, 충남대, 경북대 등의 지거국 출신이 상당히 많이 채용됩니다.
본사 직군에서도 해당 전공이 특화되어 있다면 충분히 경쟁력 있음
‘실제 채용 데이터’에서 중경외시/지거국 이하부터 급격히 합격률 하락
예를 들어, **인서울 하위권(명지대, 삼육대, 서경대 등)**이나
지방 사립대, 전문대는 서류전형조차 통과 어려운 경우 많음
학벌이 낮을수록 자격증, 어학점수, 인턴 경험 등 스펙 보완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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