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0:45

대학병원 진단서로 인한 질병결석, 학교생활기록부나 편입 시 불이익 있나요?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최근 학교 내 스트레스가 심해져 불안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최근 학교 내 스트레스가 심해져 불안 증상이 악화되어 대학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습니다.진단서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 있습니다.> “학교 내 스트레스로 불안감이 악화되어 본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최근에 불안 증상이 악화되어 향후 3주간 집중적인 치료 및 요양이 필요한 상태임.”이 진단서를 학교에 제출해서 질병결석 처리를 하게 되면,이런 내용이 학교생활기록부(생활기록부)에 직접적으로 기록되거나나중에 재수나 편입 지원 시 불이익으로 작용할 수 있을까요?대학에서 생활기록부를 열람할 때 이런 진단 내용까지 확인할 수 있는지,생기부에 ‘학교 내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 증상’ 같은 문구가 들어가는지,단순히 ‘질병결석 ○일’로만 표시되는지정확히 알고 싶습니다.GPT에 물어보니“학교생활기록부에는 병명이나 진단 내용이 기록되지 않고,출결사항에는 단순히 질병결석 X일만 표시되며,대학이 진단서 내용을 직접 열람할 권한은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단순 진단을 받고

결석처리가 되면 대학에서도 당연히 결석으로 보고

입시에서 감점을 하게 됩니다.

진단을 받고 매일 병원을 가고 병원 진료 확인서를

고등학교 담임선생님꼐 제출후 인정결석 처리가 되어야

대학에서 불이익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교과에서는 전혀 불이익이 없고, 학종에서는 인정결석이더라도 너무 과도하면 약간의 감점 요소가 될 수 있음)

그리고 차후 대학진학후 다른 대학 편입시에는

고등학교 생기부는 전혀 필요 없기에

걱정할것은 없습니다. (편입시 고등학교 생기부 제출및 연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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