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6:07
너무나도 우울하고 힘드네요. 요즘들어 너무 우울하고 힘드네요26일이 생일인데 24일이 제과 실기시험 날이라 불안하고
요즘들어 너무 우울하고 힘드네요26일이 생일인데 24일이 제과 실기시험 날이라 불안하고 초조하네요. 나이는 벌써 30대후반 40대를 바라보는 나이 이고지금 것 이룬것도 없고 취업한번도 못해보고 이런 제 자신이한심하고 우울 하네요155cm 작은키에 외모도 못생겨서 연ㅇㅐ한번 못해보고저같은 남자 좋아할 여자 있을까요? 나이가 들어가니외로움도 점점 커지네요.돌아가신 어머니로부터 신경섬유종이란 병을 유전 받았는데저는 딱히 증상은 없는데 이 또한 컴플렉스 네요.외모도 자신없고 키도작고 무능력하고 이런저도 연애 한번해볼 수있을까요?제과제빵 배우면서 노는 것 보단 마음은 편한데 실기시험앞둔 현재로썬 불안하네요.약먹었는데 불안증이 가라앉지를 않네요. 30대 후반까지 살아오면서 생일축하 한번 제대로 받아 본 적도없고 너무 외롭네요. 헝제라도 있으면 의지 할텐데 외동이라그러지도 못하고 친구도 없고 혼자 마음 속에 삭히는 것이일상이 되어 버렸네요. 실기시험 앞두고 자꾸만 불안한데 어떻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
시험도 앞두고 생일도 다가오고, 마음이 많이 무겁겠어요.
완벽보다 작은 목표부터! 하루하루 차근차근
불안할 땐 심호흡, 스트레칭, 잠깐 산책
준비한 만큼 실력은 충분하니 자신 믿어보세요.
그리고 나이, 키, 외모가 전부가 아니에요. 성격, 배려, 진심도 매력
즐거운 활동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람도 만나고 자신감도 생길거에요!
혼자 삭히지 말고, 일기나 익명 커뮤니티에 털어놓기
필요하면 전문가 상담도 도움 됨
생일은 나 자신에게 작은 선물
“오늘 여기까지 온 나, 잘했어!” 한마디만 해도 힘이 돼요
조금씩 마음 챙기면서 시험 준비하면 불안도 줄어들고,
마음이 한결 편해질 거예요!!
좋은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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