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6:18

저 거짓말 아닌것 알잖아요 저 아파서 119 병원으로 실려가서 여동생이 제 병원비 다 내

저 아파서 119 병원으로 실려가서 여동생이 제 병원비 다 내 줬는데 20만원을 돈을 여동생 한테 돌려 줘야 해서 현재 남은 돈 50만원이 되지만 선물도 비싼것 사 줄 돈이 안되요 근데 저 블라우스 셔츠 네이비색 하나 샀지만 내 남친 부모님께 인사 드리러 가도 빈손으론 갈 수 없나요? 돈이 없는데 비싼걸 어떻게 사요? 훔치 라고요? 그건 도둑질 이지 누가 이해해 주겠어요. 불법이지. 제 돈이 어느정도 많이 모으면 그때선물이든 뭐든 사 줄 수 있어요 다 는 못 사줘도요. 진심 이예요. 

남자친구 부모님께 인사드릴 때 꼭 빈손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고, 부담되는 비싼 선물을 준비할 필요도 없습니다.

진심이 담긴 작은 선물이나 정성, 그리고 당신의 마음과 태도가 더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네이비색 블라우스처럼 평범하면서도 깔끔한 옷차림을 하고 가는 것도 충분히 예의 있는 모습입니다.

돈이 여유가 없을 때는 부담을 줄 수 있는 값비싼 선물보다는,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간단한 작은 선물이나 직접 만든 것, 또는 다음에 기회가 될 때 마음을 전하겠다는 말씀으로 대신해도 좋습니다.

진심과 배려가 전해진다면 충분히 이해받을 수 있습니다.그리고 동생분께 20만원을 갚아야 한다는 점도 잘 지키고 있는 점이 매우 성숙합니다.

무리하지 말고 경제적으로 가능한 범위 내에서 행동하세요.이런 솔직한 마음과 상황 설명이 중요하며, 무리한 행동이나 불법적인 방법은 하지 않는 게 맞습니다. 진심은 항상 상대방에게 전해지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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