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3:47
동의없이 분묘후 화장에 관하여 2009년에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선산에 모셨습니다.이후 매년 명절때 남편과 자식,가족들이 성묘를
2009년에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선산에 모셨습니다.이후 매년 명절때 남편과 자식,가족들이 성묘를 다녔습니다그러던 중에 문중에 회장으로. 있던 작은 아버지가 아버지를 화장해서 납골당에 모시자고 했고저는 아버지 유언도 있고해서 절대로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던중작은아버지가 지병이있어 요양병원에 계셧고 마지막으로 병문안 간날 아버지 화장 동의 햇다면서라고 말하길래 아니라고 얘기를 햇는데 자기 자식이 화장동의 햇다는 말을 들었고 별생각 없이 헤어졋고 몇달후 작은아버지가 돌아가셨고 그후 작은아버지 자식이 벌초 문제로 화장하자는말로 몇번을 다퉜고 절대로 안된다고 얘기를 햇고 이번 추석때 선산에 갔는데 묘가 없어지고 그옆에 납골묘에 있는것을 발견하고 10월10일 금요일 경찰에 사건 접수를 했습니다구청에 알아본 결과 화장절차를 밢지 않고 임의로 사촌동생이 분묘하고 화장을해서 납골묘에 안치 햇다는 얘기를사촌오빠에 들었습니다 파묘할때 사촌동생2명과 사촌오빠2명 4명이 있엇다고 햇읍니다참고로 사촌들에 들은 얘기는 용인 구성면과 인근에 땅들을 팔아서 착복 햇다는 말도 하고 합니다 작은아버지는 가진 재산없이 문중회장 하면서 평생을 놀며 미국유학간 자식에 1년에 1억씩 10년을 보내주고자식들 수원 정자동에 아파트2채씩 사주고 그돈이 있을수가 없는데...저는 지금 충격에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저에 동의없이 파묘후 화장해서 납골묘에 안치한죄로 구속송치는 할수 있는지 제가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아무튼 일은 벌어진 것이고 원래상태로 돌아 올수도 없고 다음주에 경찰서에서 전담반 배정된다고 합니다꼭 구속 되길 원합니다,만약에 민형사,합의요구를 하면 얼마가 적정 할까요 답답해서 글올렸습니다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상황이 많이 힘드셨겠네요 법적 조치는 가능할 수 있어요 변호사와 이야기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마음이 편해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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