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5:37

우울증 약복용한지 10년 넘었습니다 증상관련하여 궁금하여 찾아보다 글 남깁니다 제가 10년 넘게 약먹어오면서 제일 심햇던때는 지낫고이제는 서서히 줄여가고 잇는

제가 10년 넘게 약먹어오면서 제일 심햇던때는 지낫고이제는 서서히 줄여가고 잇는 타이밍입니다 대학병원다냣고 담당교수님도 제가 많이나아져 가까운 동네의원으로 가도된다하셔서 동네의원다니는데요 궁금한것이잇습니다우울감은 없습니다 눈물이난다거나 그런것도없습니다그치만 행복하지도않고 어떤때는제가 눈물이말랏나?혹은 감정이 메말랏나 생각한적도잇슴니다자해하거나 죽으려시도같은거? 절대안합니다 아픈거 딱질색인데요다만 저는 제가 빨리 죽엇으면 좋겟어요이게무슨말이냐 그니까 전 제가 10년뒤에 살아잇는모습을 한번도 상상한적이없어요 제목표는 엄마 보다 3일 더 사는건데요 뭐랄까 죽으면 영혼이 소멸 돳으면 좋겟달까?사는동안 너무 힘들어서 더이상 존재하고싶지않다? 뭐그런생각인거져..근데이것도 우울증의 일환일까요?우울하지도않고 자해도 ㅈㅅ시도도 전혀안하고울지도않는데.. 그냥그저 엄마보다 3일 더 사는게최대의 꿈이자 목표랄까만약 이게 우울증의 일환이라면진료보러가서 머라고하죠? 이런것도 치료가되나요?그냥 내 생각이나 신념이나 삶의방향이 단명이라는것뿐입뎁...이런것도 치료가 되나요??찾아보니까 만성우울증 그런것도잇다던데해당되진않는거같아서..우울증의 일환이라면 병원가서 의사쌤한테 한번말해보려구요.. 아니라고하면 말구요..

의사랑 이야기해보시길 바래요! 감정과 생각을 자세히 나누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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