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2:50
참고 그냥 할만한 알바인 것 같음? 학원 다니면서 아르바이트하려고 편의점 알바를 시작함사장님은 면접 볼 때 최저
학원 다니면서 아르바이트하려고 편의점 알바를 시작함사장님은 면접 볼 때 최저 시급을 못 준다고 하더라편의점이 최저시급 주면 망한다나 뭐라나 그렇지만 알바가 급해서 일단 하기로 함근데 사장님이 좀 ..정치 이야기를 가끔 하시고 본인 정치색 드러나는 이야기들도 하심그리고 오래 앉아있으면 엉덩이가 커진다느니 약간 그런 말들도 좀 하시고어느 날은 카톡 하면서 많이 먹으면 이렇게 된다 하면서 사진을 보냄길거리 그냥 좀 통통한 여자 사진이었는데 이게 맞나 싶었음그러면서 자기는 엄청 배 나온 아저씨임근데 제일 이해가 안 되는 건 최저시급을 못 주는걸 당연시하게 여김그러면서 일 찾아서 하길 바라고 카운터에 있는 의자를 없애야 한다 이런 말 자주함그렇다고 자주 앉아있지도 않아 물류 들어오면 그거 하기 바빠서 앉을 시간 없음.최저 시급이라도 주고 말하면 모르겠는데 못 주는거 당연시 여기고 저래 말하니당연한 말인데도 반감이 들기 시작함.. 그거 외에도 왜 이러지 싶은게 많아서 사정 대충 둘러대고 사람 구할 때 까지만 하고 그만둔다고 함내가 궁금해서 그러는데 참고 그냥 할만한 알바 인 것 같음?아님 내가 좀 예민하게 생각 하는건가??
최저시급도 못 주고 불편하다면 그만두는 게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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