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6:20

어쩌죠? 와이프가 아픈데 매크로답변금지와이프가 많이아픈데 아이갖고싶어해요 설득시키려고해도 갖고싶다고해서 관계를 안가졌어요 저는 아이보다 와이프가

매크로답변금지와이프가 많이아픈데 아이갖고싶어해요 설득시키려고해도 갖고싶다고해서 관계를 안가졌어요 저는 아이보다 와이프가 더 소중하니깐요 저에게 첫사랑이면서 첫경험자였어요 살면서 사랑도 연애도 햐본척이없어는데 뭔지 알려준사람이예요 묶으려고햇지만 와이프가 어떻게알앗는지 묶지마라고하네요 묶기만하면 약도 안먹겟다고하는거예요 와이프가 많이 아파요 약안먹으면 죽습니다 수술도 0.001퍼센트여서 수술도 못하고 약으로 버티고있어요 임신하면 약도 못먹어서 꼭 목숨바꾸면서 아이원하냐고하니깐 소원이래요 어쩔수없이 관계가져지만 제발 임신하지마라 임신하먄안됀다고 마음속으로 외치면서 관계가져지만 불안한마음으로 살아왔어요 세상이 너무 원망스럽더라구요 결국엔 임신하고말았어요 지우자고해도 안지울게뻔하고 어떤사람들은 노력해도 임신이안돼더만 왜 우리에게 아이가생긴건지 안생겻으면 오래동안 같이보내수잇어는데 와이프가 낳고싶다고해요 저는 애보다 와이프가 곁에잇으면좋겠는데 목숨걸면서까지 아이를 원하니 전안낳고싶어요 왜 와이프가 죽으면서 낳아야하죠? 왜 세상에 우리에게 도와주진안죠? 진짜로 신이 존재할까요? 얼마나 임신하지마라고 하면안됀다고 임신안돼게 기도해왔는데 신이 존재한다면 신에게 따지고싶습니다 왜 임신시키냐고 우리만으로 충분한데 왜 죽게하냐고 따지고싶어요 어떻게해야하죠? 옆에서 지켜볼수밖에없을까요? 너무 원망스럽네요 행복하게 살고잇는데 저가 무슨죄 지어다고 이런거죠? 그날엔 가족도 전부 잃고 혼자남앗을때 얼마나 힘들게살아왔는데요 왜 저에게 소중한사람을 뺏으려고하는걸까요? 신이 존재한다면 그만 뺏으면좋겟어요 그만 오래동안 행복하게살고싶어요 항상 불행해져야하는거죠? 몇번이나 위험할뻔했는데 제소원이 오래동안 소중한사람이랑 행복하게사는겁니다 다 필요없어요 가난하게살아도 상관없구요

와이프분이 좀 이기적인거 같은데요

자신의 몸이 그렇게나 아픈데

건강도 유전입니다

그리고 남편이랑 애는 얼마나 또 슬퍼요

자신을 희생하며까지 애를 낳는다는건

분명한 모성애가 맞지만

자신의 건강이 안좋고 남편도 원하지않는걸

혼자 그렇게 하는건 안좋아보이죠

그치만 이미 갖은건 어쩔수없으니

하늘의 뜻이라 생각하시고

잘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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