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2:23
칼든 사람 대치 혹은 호신품 저희 잡 사람 중에서 정신적으로 안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가족 관계가
저희 잡 사람 중에서 정신적으로 안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가족 관계가 틀어져서 가족에 대한 분노가 많고 심적으로도 문제가 많아서 심할때는 식칼을 든 적이 있어서 대치하거나 도망간 적이 있습니다. 예전일이지만 칼드는 거 아직도 트라우마고 미성년저라서 경찰에 신고해도 별 조치를 취하기가 힘들고 보복할까봐 두렵습니다.그 사람이 최근에 원하는 대학을 가겠다고 준비를 하는데 진짜 자기가 원하는 대학 하나만 입시 준비를 하고 나머지 대학은 아예 지원도 하지 않았습니다. 몇일 뒤면 결과과 나오는대 진짜 남은게 없는 사람이라서 지원한 대학 마저 떨어지면 정말로 큰일이 벌어질거 같아서 걱정되서 물어봅니다.진짜 잘못하면 죽거나 제가 그 사람을 죽일거 같습니다.그 사람이 다시 칼을 들면 집에서 갇히게 되면 어떻게 버터야 하는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제발 사람 하나 살린다고 생각하고 호신용품이나 방법 좀 알려주새요. 이상한 상담이나 심리 글 같은 ㅂㅅ같은거 남기지 말고
야구방망이 하나 장만하시고 칼드는 순간 방에 들어가시고 문 잠그시고 경찰에 신고하세요.
여차하면 방망이로 후려갈길 준비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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