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23:19

글로벌 6500 기반의 국산 해상초계기 개발 이라는 것이 노후기종 P-3C 오라이언 해상초계기 대체를 목적으로 글로벌 6500 기반의 국산 해상초계기

노후기종 P-3C 오라이언 해상초계기 대체를 목적으로 글로벌 6500 기반의 국산 해상초계기 개발 이라는 것이 현실성이 있을까요? 우리 공군의 한국형 전자전기 개발의 기반이 되고 이 번 2차 E-X 사업에서 선정이 된 L3 해리스의 공중조기경보통제기의 기반이 되는 기종이 글로벌 6500 비지니스 제트기 라는 점을 보면 보잉의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 도입과 운용과 별개로 글로벌 6500 기반의 국산 해상초계기 개발은 현실성이 있을까요?  우리 해군 입장에서 주어진 예산으로 보면 P-3C 오라이언 대체하고 우리 해역 감시와 해상작전을 위한 해상초계기 도입과 운용 수요를 P-8A 포세이돈 도입과 운용으로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할지 아니면 P-8A 포세이돈과 별개의 국산 해상초계기 개발이 필요성을 느끼고 있을지 어느 쪽 일까요? 글로벌 6500 기반의 국산 해상초계기가 나온다고 가정하면 우리 해군은 전력 증강과 유지 라는 측면에서 보면 어떤 이점이 있고 자체적인 성능 개량과 기체 개조, 원활한 후속군수지원, 운용유지비 절감과 가동률 상승 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이점이 클까요? P-8 포세이돈과 비교하면 글로벌 6500 기반의 국산 해상초계기는 성능과 제원에서 보면 얼마나 부족할지 가격과 유지비, 가동률, 성능과 제원으로 보면 가성비에서 보면 어느 정도 수준일지 예상이 가능할까요? 

방사청 부정부패 부터 척결 먼저 해야 한다고 정부가 발표 모든 신종 사업 전부 내년 하반기로

뉴스 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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