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3:49
중국의 식민지들 네팔,방글라데시,스리랑카,인도네시아,필리핀들의 반중시위? 지금 보면 지구상 곳곳에 있는 국가들 중에 네팔,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지금 보면 지구상 곳곳에 있는 국가들 중에 네팔,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필리핀 같은 남아시아~동남아시아 국가들이 시위를 하고있잖아요. 근데 이 국가들 중 특징이 네팔, 방글라데시는 중국과 국경을 맞댈 정도로 가장 가깝고.. 스리랑카도 이미 중국이 거쳐갔고인도네시아, 필리핀은 중국과는 지리적으로 매우 멀긴 하지만 중국의 영향력이 강하게 미치는 지역이잖아요.그런데 또 중국의 육상, 해상 일대일로의 영향을 받았던 지역이라서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으로다 파산이 됐다는데 그럼 중국의 일대일로 때문에 국가 경제가 파산되어서 지금 시위가 일어난 건가요?
저마다 정도는 다를 수 있겠지만, 적어도 중국이나 러시아같은 제2세계 국가들이 인권을 무시하는 폭압적 독재정권들에게 각종 경제적 협력을 명분으로 손을 내밀어온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현지의 독재자들도 중국을 뒷배로 믿고 더 날뛸 명분도 마련되는 것이고요. 구미권 선진국들은 자국의 중대한 핵심이익이 오가는 사안이 아닌 이상, 독재자들에게 지원을 잘 안 해주거든요.
최종적으로는 각종 국제적으로 요충지에 속하는 항구 등의 인프라를 중국의 영향권 아래에 둠으로써 항로를 통제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중국의 목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오늘날 미국은 전 세계 모든 상선의 안전한 항행과 그 자유를 보장해줌으로써 세계 패권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것에 중국이 도전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지부티에 중국 인민해방군 기지를 설치하고, 필리핀 인근 해역에 인공섬으로 군사기지를 만드는 것도 모두 목적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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