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9:14

생김새 때문에 게이라고 억까 당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1년생 남성입니다 일단 저는 명백한 이성애자입니다 처음 게이라고

안녕하세요 저는 11년생 남성입니다 일단 저는 명백한 이성애자입니다 처음 게이라고 억까 당한거는 저랑 절친한 여사친이 놀리면서 부터였습니다 걔랑은 정말 각별했기에 진심이 아닌것도 알고 나중에 이런이 퍼지자,미안하다고도 할정도로 괜찮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같은 학원을 다니던 저를 좋아하지 않는 애가 이걸 사실인 마냥 퍼트리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하며 그 여자애 무리가 제가 지나가면 “쟤 내가 말한 게이야 하면서 점점 기정 사실로 되는것 입니다 그냥 무시하고 다녓는데 다른 중학교 애들도 사실인줄알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경쓰면 애들이 더 놀릴겁니다. 받아주지 말고 힘들더라도 무시하세요. 점점 강도가 심해지거나 계속된다면 부모님한테 말씀 드리세요. 명백한 학폭입니다. 심지어 진짜 게이가 아님에도 허위사실로 남들 앞에서 모욕감을 준다면 충분히 신고가능합니다. 답은 본인이 무시하거나 게이처럼 안보이게 운동을 하거나 신고하는 것 뿐입니다. 이중 제일 효율적인건 일단 첫번째 두번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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