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5:09

안녕하세요 캐나다 밴쿠버cornerstone college 코업 과정에 대해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유학피플에서 cornerstone college의 social media development 과정을 추천받았어요. 하지만

안녕하세요  유학피플에서 cornerstone college의 social media development 과정을 추천받았어요. 하지만 다른 분 이야기를 보면 "출국 전 유학원에서는 인턴십 자리를 학교에서 구해준다고 안내했지만,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고 인턴십을 해야 할 시기가 다가오자 갑자기 캐나다 학교 측에서 “현재 일자리 구하기가 어렵다”며 학생이 직접 구하면 600달러 장학금을 환불해주겠다고 안내했습니다"라고 하더라구요. 혹시 cornerstone college도 인턴쉽을 학교에서 정말 안 구해주신 것인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 700만원 자원을 쓰기에 좋을지 아니면 한국에서 공기업 준비를 하는게 나을지 판단이 안 서서 조심히 여쭤봅니다 ㅠㅠ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일부 코업학교, 커리어컬리지들 100% 취업보장이라는 문구로 학생을 모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캐나다에 가서 학업을 끝내고 코업텀이 시작되면 일자리 구하는 게 어려우니, 무책임하게도 직접 구하라고 하는 곳들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코업 Job Placement Fee로 받았던 학비의 일부를 환급해주겠다고 하는데, 정작 환급을 미루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바른유학원에서는 그런 코업학교들로 학생들을 보내진 않습니다.

캐나다에 가기만 하면 학교에서 다 해결해준다는 그런 말속임에 넘어가는 일은 없으셨으면 합니다.

캐나다에서위 취업은 학생의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나 잡 관련 실력들이 뒷받침해줘야 가능합니다.

영어도 곧 잘하시고 업무 분야에 대한 이해도나 목표가 분명하신 분들께는 코업을 추천 드리지만, 그렇지 않으신 분들은 코업을 하더라도 잡 구하는 게 쉽지는 않을테니 심사숙고해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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